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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칼 1
권용찬 | 드림북스 | 2010-04-1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0-11-05)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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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용찬의 신무협 장편소설 『칼』 제 1권 "낙화난상지" 편.



    공자가 말하기를 은덕은 은덕으로 갚고, 원한은 그릇된 것을

    바로 잡는 마음으로 갚는다 하였다.

    ……그도 그렇게 믿었다.

    그러나 그런 그의 마음에 칼이 박혔다.

    그날 책장을 넘기던 손에 칼을 들고, 사랑을 잃고, 공자를 버렸다.



    『철중쟁쟁』, 『파계』의 작가 권용찬.

    그가 서생 유원엽의 처절한 복수를 들고 돌아왔다!



    칠현금을 뜯으며 금기를 불렀던 서생 유원엽.

    그녀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지옥에서 돌아왔다.

    유원엽이라는 이름조차 버렸다.



    "복수가 끝날 때까지 나의 이름은 무명귀다!"



  • 서장

    제1장 꿈에서 한광(漢廣)을 읊고, 외로움에 관저(關雎)를 노래한다

    제2장 흥겨움에 토저(兎?)와 고구(羔?)를 읊고, 마음에 적벽회고(赤壁懷古)를 담는다

    제3장 인(仁)을 자신의 임무로 삼으면,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제4장 음악의 즐거움을 알면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잊는다

    제5장 상대편에게선 빼앗기만 하고, 같은 편과는 주고받는다

    제6장 대군의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사람의 뜻은 꺾을 수 없다

    제7장 능력이 부족하여 도중에 그만두는 것보다, 선을 그어놓고 포기하는 자가 어리석다

    제8장 동문지지(東門之池)를 부르며 설레었더니, 한광(漢廣)을 흥얼거리며 눈물짓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