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 로그인
  • 문의하기
  • eBook
  • 신간 이북
  • 콘텐츠보관함
  • FAQ
  • 도움말
  • 전자책 단말기 등록하기
  • 희망 전자책 신청
  • 독자서평
  • FAQ
  • Q&A
  • 도움말
  • 도서관
E-book이용 단말기 도우미
전자책 단말기 등록하기
홈 > book > 장르문학
[장르문학] 흡혈귀의 연인 3 (완결)
봄나 | 라떼북 | 2015-03-1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5-07)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듣기기능(TTS)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책이 열리지 않으세요? 리더 수동설치
  • 냉혈한 흡혈귀, 데안. 죽음을 보는 여자, 다연. 두 사람의 특별한 계약. “당신을 만지게 해줘요.” 조선시대, 온몸을 바쳐 사랑한 여자에게 배신당한 데안은 이후로 인간을 증오하며 살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것은 현대에까지도 이어지고, 주기적으로 인간의 피를 마시기 위해 여자를 사냥하는 데안은 신체가 닿으면 죽음을 볼 수 있는 다연을 만난다. 다연은 데안에게 붙잡히지만, 그에게서 어떠한 어둠의 기운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심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한다. 당돌한 그녀는 그에게 만지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데안은 그녀에게 계약을 제시한다. 함께 있어주는 대신 일주일에 한 번씩 피를 바칠 것. 그렇게 둘은 은밀한 계약을 이행하기 시작한다! “아직 1분이 남았다. 잡아라.” “1분밖에 안 남았는데 내가 다른 곳이 만지고 싶다고 하면 데안은 허락 안 해줄 거죠?” “이상한 부위를 뺀다면 허락하지.” “드러나는 곳이에요.” “뺨이라면 아까 만지지 않았나. 뭐, 또 만지겠다면 할 말은 없다. 만져라.” “드러나는 곳을 만질 건데. 대신 손으로 만지는 게 아니에요.” 흡혈할수록 빠져드는 달달한 판타지 계약 동거 로맨스, 흡혈귀의 연인!

  • 봄나 소심하지만 웃음이 많은 O형. 판타지 로맨스를 주로 쓰고 있다.

  • 5. 기력 (2) 6. 결전 7. 되돌아온 평화 8. 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