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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 | 더모던 | 2021-08-2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2-03-18)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듣기기능(TTS)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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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적인 메그, 야심만만한 조, 박애주의자 베스, 예술가 에이미 마치 가의 개성 강한 네 자매가 걷는 4가지 빛깔의 삶 “10년 뒤에, 우리들이 얼마나 소원에 다가갔는지 확인해보면 어때?”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의 여덟 번째 권 《작은 아씨들》은, 1868년 출간한 〈작은 아씨들 1권〉과 이듬해 출간한 〈작은 아씨들 2권〉을 합한 완역본이다. 각기 다른 개성의 마치 가 네 자매가 ‘존경과 사랑을 주는 부모님’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성장해서, 당당하게 원하는 삶을 열어간다는 줄거리다. 1권은 남북전쟁 참전으로 아버지가 부재한 1년간 자매들이 ‘천로역정 놀이’ 등으로 단점을 고치고 책임감을 배워가는 모습을, 2권은 메그의 결혼을 시작으로 에이미의 유학과 조의 데뷔 등 각자의 영역에서 진로를 모색하며 ‘독립적인 삶’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을 촘촘하게 그렸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목에서 겪는 진지한 고민들이 담겨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전작품이고, 특히 여성의 삶을 ‘아내’나 ‘어머니’에 한정짓던 시대에 독신여성이나 직장여성 같은 다양한 삶의 형태를 과감하게 보여줘서 의미가 크다. 루이자 메이 올컷은 가난한 집안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작품을 연재해오다가, 6주 만에 탈고한 자전적 소설 〈작은 아씨들 1권〉이 큰 인기를 얻자 연이어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자신을 닮은 캐릭터인 ‘조’의 삶에 더 초점을 맞춰서 3권(《작은 신사들》)과 4권(《조의 아이들》)까지 출간했다. (3,4권은 「더모던감성클래식 시리즈 09」 《조의 아이들》로 출간 예정.) "존중받고 사랑받는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 강인하고 너그럽고 유능한 어른이 되어 자부심 넘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렴, 내 딸아!“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지, 독립적인 삶이 무엇인지 내내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 조가 쓴 극본으로 연극을 공연하느라 늘 시끌벅적하던 마치 가의 크리스마스. 하지만 올해는 남북전쟁에 참전한 아버지의 부재로 쓸쓸하다. 게다가 주변에서 가난하다고, 행동이 여자답지 못하다고 수군대는 것도 씁쓸하다. 그렇지만 자매들은 “불평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즐겁게 제 할 일을 하자”는 어머니의 지혜로운 제안에 따라 ‘천로역정 놀이, 바쁜 꿀벌 모임, 픽윅 클럽’ 등 독특한 놀이를 만들어 씩씩하게 생활한다. 유럽에서 온 옆집 소년 로리와 친구가 되어 더 넓은 세계도 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치 가에 비극의 먹구름이 몰려온다. 아버지가 큰 부상을 입어 위독하다는 전보가 날아든 것! 어머니가 간호를 하러 급히 떠난 틈에, 언니들 대신 이웃집 아기의 병간호를 다녀온 베스마저 전염병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맨다. 조는 죄책감에 휩싸이고, 에이미는 집을 떠나고, 로리는 홀로 고군분투하는데…….

  • 지은이 루이자 메이 올컷 (Louisa May Alcott. 1832-1888)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옮긴이 박지선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소호의 죄》, 《마지막 패리시 부인》, 《당신은 왜 나를 괴롭히는가》,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이 공민희 부산외대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당신이 남긴 증오』,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편견』, 『어웨이크』 등을 번역했다. 옮긴이 서나연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전사들』, 『예술가로 살아남기』, 『에드워드의 특별한 동물원』 등을 번역했다.

  • [1권] 1 순례자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옆집 소년 로런스 4 짐과 축복 5 이웃이 되기 6 베스, 아름다움의 궁전을 찾다 7 에이미, 굴욕의 골짜기에 떨어지다 8 조, 악마 아볼루온을 만나다 9 메그, 허영의 시장에 가다 10 P.C.(픽윅 클럽)과 P.O.(우편함) 11 일상의 실험 12 로런스 캠프 13 하늘의 성 14 두 개의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작은 믿음 18 불길한 나날들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은밀한 이야기 21 가짜 연애편지 소동 22 즐거운 초원 23 뜻밖의 해결사, 마치 대고모 [2권] 24 3년이 흐르는 동안 25 마치 가의 첫 결혼식 26 예비 예술가의 고군분투 27 소설 투고로 얻은 교훈 28 가정주부의 삶 29 운명을 뒤바꾼 방문 30 행동이 초래한 결과 31 우리의 해외특파원 32 연애 문제 33 조의 편지 34 베어 교수 35 실연 36 베스의 비밀 37 새로운 인상 38 선반 위에서 39 게으른 로런스 40 어둠의 골짜기 41 잊는 방법 42 혼자 외로이 43 조를 놀라게 한 일들 44 남편과 아내 45 데이지와 데미 46 우산 아래에서 47 수확의 시간 역자 후기 루이자 메이 올컷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