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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사회
[사회] 시무 7조
진인 조은산 | 매일경제신문사 | 2021-09-0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2-03-18)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듣기기능(TTS)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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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前 검찰총장이 극찬한 바로 그 책! 윤희숙 국회의원, 서민 교수, 김범준 작가 강력 추천! 국민청원 43만 동의, ‘시무 7조 신드롬’을 일으킨 난세의 논객 조은산의 통렬한 시대 풍자와 단상들 盧 지지자였던 그는 왜 靑 저격수가 됐는가? 43만의 민심을 대변하는 목소리와 날카로운 비평으로 현 사회와 정치를 향해 거침없이 쏘아 올린 작은 외침 2020년 8월, 한 논객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시무 7조〉라는 상소문을 올렸다. 글은 이틀 만에 20만의 동의를 얻었고, 총 43만여 개의 동의를 얻으며 삽시간에 누리꾼들과, 언론, 정치인들, 작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청와대를 뒤흔든 상소문의 주역 조은산. 그가 게시판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다.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상소문과 같은 제목의 《시무 7조》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조은산이라는 필명의 외피를 쓴 저자는 평범한 30대 가장으로, 우리나라 정치와 사회의 비상식과 불의에 맞서며 처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서민이다. 이 책은 그런 그의 내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에세이와 풍자와 해학이 어우러진 단편 글, 현 정부에 직언하는 국민청원 상소문과 못 다한 상소문의 뒷이야기를 엮었다. 국민청원 43만 동의가 증명해주듯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작금의 시대에서 느끼는 실망과 배신감으로 하층 시민으로 처절하게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는 곧 우리를 대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는 어둠 속의 한 줄기 불씨같이 뜨거운 가슴으로 그려낸 우리의 자화상이다.

  • 지은이 진인(塵人) 조은산 1982년생, 한 여인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 그리고 당신의 이웃이다. 낮에는 월급쟁이로, 밤에는 글쟁이로 산다. 진정한 나는 잊힌 지 오래다. 산 사람을 만나는 일에 종사한다. 종종 죽음을 본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고 또한 두려워한다. 듣는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다. 이제 나의 말을 들려주고 싶다. ‘시무 7조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 국민청원 이후에도 블로그에 예리한 비유와 풍자를 담은 ‘정부에 뼈 때리는 글’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 블로그에 올린 글은 한 사람의 비판이 아닌 국민적 분노의 표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언론과 정치인의 발언에 인용되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goodmountain7

  • 프롤로그 1장. 시대 단상_그러지 않을 수 있었다 나는 39세 애 아빠다 내가 정치에 끼어든 이유 너는 어느 편이냐 버스 안에서 소유, 그 위대함에 대하여 주거 불안정 검찰 개혁의 민낯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지 않을 수 있었다 녹물과 눈물 재건축의 소회 무명의 작가님께 아버지와 어머니, 진보와 보수 희망에 관하여 별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2장. 월하백서_달에 베인 세상 한양백서 과거열전 형조실록 조각세상 월하백서 3장. 국민청원 상소문_폐하, 일신하시옵소서 시무 7조 거천삼석 무영가 〈시무 7조에 관하여〉 〈그 후의 이야기〉 에필로그